전시연계 프로그램 

 "주명덕의 집 - 기록 사진의 힘" 


일시    2021. 05. 08. sat. 2pm

강연    강미현 예술학 박사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20세기 현대미술의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매김한 사진은 다양한 표현과 영역의 확장으로 이제 더이상 사진이란 

무엇인가라는 진정성의 논의에 의미를 두지 않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주명덕의 집 사진과 함께 사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19세기 유럽의 산업화와 함께 태어난 사진은 “기록”을 매체의 우수성으로 저널리즘과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정체성을 다져왔다. 그래서 “기록”은 사진의 순수성과 본질로 이어진다. “기록”을 사진의 힘으로 믿었던 주명덕 사진과 1960년대 다큐멘터리 사진을 통해 사진이란 무엇인가 근본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 방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 창작산실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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